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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신비한 세계 작사 l 작곡 신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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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위성처럼 불을 붙이고 어디론가 하늘높이 날으게 하네
불꽃처럼 내 마음에 불을 붙이는 당신의 그 세계로 유혹을 하네
어쩔 수 없이 끌려만 가네 끌리네 어쩔 수 없이 끌려만 가네 끌리네
되돌아 올 수 없는 우주를 날으듯이 신비한 당신의 세계로 빠져가네 |
02. 그때 그랬어야 작사
l 작곡 신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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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랬어야 좋았을걸 그랬어요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걸 그랬어요
처음 본 그 순간 할말을 잊었오 간다고 할 때에 잡지를 못했오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걸 그랬어요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걸 그랬어요
그대의 시선에 어쩔 줄 몰라 숨이 멈출 것 같애 말을 못했오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걸 그랬어요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걸 그랬어요
어디론가 멀리 떠난 그대 그리워 후회하고 있는 나를 생각해봐요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걸 그랬어요 그때 그랬어야 좋았을걸 그랬어요 |
03. 가버리고 말았네 작사
l 작곡 신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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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야 달려야 그대에게 달려야 만나야 만나야 그대만은 만나야
오해하고 있을 그대 만나 말을 해야해
찾아야 찾아야 있는 곳을 찾아야 말해야 말해야 그 말을 말해야
오해하고 있을 그대 만나 말을 해야해
그런 일을 몰랐던 거야 뜬소문에 어쩔 수 없이
오해하고 말았네 다투고 말았네 헤어지고 말았네 가버리고 말았네 |
04. 나는 너를 작사
l 작곡 신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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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닷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은데 이제 너를 떠나간다네
저녁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하늘에 찾아오는 별들의 사랑이야기 들려 줄 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오겠지
모두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자리 찾아가야지 |
05. 아름다운 강산 작사
l 작곡 신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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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푸는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곳에 네가 있고 내가있네
손잡고 가보자 달려보자 저 광야로 우리들 모여서 말해보자 새 희망을
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푸는 내 마음
우리는 이 땅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아름다운 이곳에 자랑스런 이곳에 살리라
찬란하게 빛나는 붉은 태양이 비추고 하얀 물결 넘치는 저 바다와 함께 있네
그 얼마나 좋은가 우리 사는 이곳에 사랑하는 그대와 노래하리
오늘도 너를 만나러 가야지 말해야지 먼 훗날에
너와나 살고 지고 영원한 이곳에 우리의 새 꿈을 만들어 보고파
봄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아름다운 강산
너의 마음 내 마음 나의 마음 너의 마음 너와 나는 한마음 너와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사랑 영원히 영원히 우리 모두다 모두다 끝없이 다정해 |
06. 너무나 많은 날들을 작사
l 작곡 신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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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같이 흐르는 세월 속에 너와 나 함께 흘러가고 싶어
흐르는 구름같이 떠도는 내 마음도 너와 나 함께 머물러 있고 싶어
너무나 많은 날들을 방황 속에 헤 메여 왔오 너무나 많은 날들을 외로움 속에
흐르는 강물같이 흐르는 세월 속에 너와 나 함께 흘러가고 싶어 |
07. 나는 행복한 사람 작사
l 작곡 오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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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사랑하는 난 행복한 사람 잊혀질 땐 잊혀진대도
그대 사랑 받는 난 행복한 사람 떠나갈 땐 떠나간대도
어두운 창가에 앉아 창 밖을 보다가
그대를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
이 세상에 그 누가 부러울까요 나는 지금 행복하니까 |
08. 그대 작사
l 작곡 양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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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고운 두 눈은 맑은 호수 파아란 하늘이 있는 것 같아
그대 고운 미소는 싱그런 바람 살며시 내 마음 스쳐 가네요
그대의 입술은 붉게 타나요 눈부신 노을처럼 정말 예뻐요
그대 고운 마음씨는 하얀 눈 같을까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 하나봐 |
09. 파랑새 작사
l 작곡 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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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에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 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 하늘로 날았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 마음 물들이네 |
10. 오마니
작사 l 작곡 임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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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깊은 구름 낀 날에 기약 없이 떠나온 고향
오갈 수도 없는 그 땅에 오마니 살아 계실까
두 손잡고 피눈물 적시며 등을 밀어 보내주신
마지막 그때 모습이 눈앞을 아른거리어
삼십여 년 지난 오늘도 꿈속에나 그려 보면서
보고 싶은 내 오마니 통곡을 해 봅니다
두 손잡고 피눈물 적시며 등을 밀어 보내주신
마지막 그때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어
삼십여 년 지난 오늘도 꿈속에나 그려보면서
보고 싶은 내 오마니 통곡을 해 봅니다 |
11. 손모아 마음모아
(건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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