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02년 8월24일(토)~25일(일)

[장소] 대전 장태산휴양림

[인원] 60 여명

[일정] 8월24일(토)↘
          지역가족 상견례, 운영진 소개,
          삼겹살 회식, 영상물 관람(2회 독창회),
          철야 음주가무,

          8월25일(일)↘
          정비, 단체/개인 사진촬영, 해산
 
   
  ▒ 마냥 신나기만 했네여. 전국에서 울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것만으루두 가슴 벅차서여. 전 넘 행복했고여, 정말 가슴이 다 차버린듯한 그런 날이였어여. 이 따스함으루 일년 충분히 버틸수 있을거같아여^^*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한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그말들 뿐이예여. 울식구들에겐- 사람에 대한 희망 찾아주신 울식구들 넘 감사하구여. 처음보는 사람들앞에서 울수도 기댈수도있을만큼 제 마음 다시 열어주신 님들. 정말 사랑합니다~ 어디서두 느끼지못할 이 큰 사랑가지구 저 열심히 지낼게여. 뉴욕에 다시 돌아가서두 자주자주 연락해여, 우리^^* - [해밀] rachel

▒ 마굿간에 가입하고 첨으로 정모에 참여했습니다. 마굿간 식구둘 모두들 친절하셔서 넘 고마웠습니다. 술자리는 끝없이 이어졌구, 다양한 메뉴의 안주와 술들의 행진이었구여, 부경에서 준비 해 주신 스크린에서의 울 문세 오빠 공연도 넘 좋았습니다. 첨으로 마굿간 정모 참석에 좋은 기분만 남긴 여행이었습니다... - 정연화


▒ 보이는 곳에서 안보이는 곳에서 애 많이 쓰신분들이 계십니다. 특히 부미님과 종성님, 형진님, 밥하느라 애쓰신 성아언니와 설겆이하느라 애쓰신 최현정 언니와 시리님 그리고 그외 많은 분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담에 더 멋진 모습으로 뵙죠...- [아탕] 이현정

▒ 장태산이 홈그라운드인 대충방장 김종성님 욕봤네요. 대충방식구들이 몇 안되어서 도우미도 부족했음에도 불과하고 멋지게 끝냈어요. 또한 적극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부경의 시원님도 수고하셨고,, 이처럼 수고하신 분들이 있어서 가슴이 달끈한 외박이었습니다. 하룻밤 살짝~ 새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습니다... - 최현정
 
   
 
 
 
      [일시] 01년 8월25(토)~26(일)

[장소] 부산 송정해수욕장

[인원] 80 여명

[일정] 8월25일(토)↘
          지역가족 상견례, 삼겹살회식,
          마굿간 영상음악회 & 포토쇼,
          철야 음주가무, 바닷가 추억만들기?

          8월26일(일)↘
          정비, 단체/개인 사진촬영, 해산
 
   
  ▒ 정말 수고 많이들 하셨어요. 좋은 사람들이 많은 마굿간! 여러분들 덕분에 즐겁고 화목한 분위기로 영원 하리라 정말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그렇게 오랜동안 마주할 수 있게 부디 몽땅! 건강들 하시고 앞으로 많은 추억들 만들어 가자구요. 다시 한번 수고하신 부경식구님들과 운영진외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쨕쨕쨕~!! 와~~!! - [대발] 김대연

▒ 바닷가에 마련된 삼겹살파~리, 문세오빠야의 영상물 상영, 술은 모질라서 다시 사와야할 무아지경들이었숨~다. 밤배도 뜨지 않는 바닷가에 우리 식구들을 한명씩 바다로 띄운 이들은 누구였던가요?! 송정의 밤은 정말 뜨거웠구염 정말 행복한 밤이었어요. 이제 송정바다는 저 혼자 남아서 마굿간을 추억거리며 일렁거리겠져~?! - 최현정


▒ 전국정모를 준비한 부경방과 또 정모현장에서 밥하랴 설겆이하랴 애쓰신 모든분들, 또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하셨던 전국 마굿간 식구들께 많이 늦었지만 반가웠고 고맙다고 말씀드립니다. 다음번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날 수 있기를...아쉬운점 두가지는 단체 사진이 없었던거랑 (모두들 너무 재미있게 노느라 아무도 생각을 못했던거 같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마디도 못나눠 본분들이 있었다는 사실. 그냥 저혼자 아쉬워서 하는 소립니다. 헤헤^^ - [아탕] 이현정


▒ 살아가면서 문득, 아님 힘든 환경속에서 떠올리며 입가에 웃음 지을 수 있는 그런 소중한 '추억'들이 얼마나 많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결정되어진다는데, 당연 이번 전국정모도 제인생에 무지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될것입니다. 이번 정모를 위해 무진 애를 쓰신 부경방식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마굿간이 영원하길 바라며...- [내오랜...]전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