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선보였던 앨범과는 달리 처음으로 그가 직접 작사하고 작곡한 노래들이 수록되었고 다양한 주제와 장르등 확실한 변화를 보여준 음반
가수 이문세와 환상의 콤비를 이뤘던 작곡가 이영훈이 팬들에게 드리는 선물이자 자신들의 20여년 음악 생활의 총정리로서의 베스트 앨범
이문세와 20여년을 함께 한 작곡가 이영훈이 참여한 앨범으로 오랜만에 제대로 된 이영훈표 발라드의 맛을 발휘, 완숙미가 묻어나는 노래들로 가득
'休=사람과 나무 그리고 쉼'이란 부제로 자신의 음악적 스승인 이영훈과 다시 의기투합애 만든 앨범으로 '애수' 및 '슬픈 사랑의 노래'등이 알려짐
98년12월 서울과 전국16개 도시에서 전좌석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화제가 되었던 '제1회 이문세 독창회'의 감동과 환희를 그대로 담은 라이브 앨범
10년동안 진행해온 라디오 프로그램마저 접고 진정한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Sometimes'라는 이름으로 발표했던 앨범으로 'Solo 예찬'등이 히트
9집 실패를 계기로 기존의 단순한 앨범 제작 방식을 탈피해 젊은 작곡가와 음악인들로'추억'을 테마로 제작해 9집의 실패을 만회시킨 앨범
90년대 들어서면서 한국가요계의 판도변화와 인기장르의 변화가 시작되었고 이러한 상황속에서 이영훈과 재결합해 발표한 9집은 팬들에게 외면당함
이제까지 자신의 음악 동반자였던 이영훈과 결별하고, 자신만의 독자적인 음악세계로의 발판을 마련한 앨범으로 그의 변신과 노력이 돋보임
86년부터 92년까지 50여회의 콘서트에서 부른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모아 제작된 콘서트실황 앨범으로 이문세 라이브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명반
그동안의 음악과는 다른 변신을 시도한 앨범으로 '옛사랑'등이 히트했으나, 그 명성이나 앨범의 완성도 만큼 예전의 인기에는 크게 못 미침
사랑이 주요 소재였던 이전의 앨범과는 달리 개인적, 사회적인 성찰이 담긴 곡들을 위주로 구성한 앨범으로 자신의 음악적인 입지를 새롭게 함
3, 4집만큼의 폭발적인 히트는 아니었지만 '시를 위한 시'를 위시한 그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히트곡을 연이서 발표해 그 인기를 꾸준히 이어감
'사랑이 지나가면','이별 이야기','그녀의 웃음소리뿐'등의 연속 히트로 당시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판매고를 올리며 최고가수로서 입지를 굳힌 앨범
1985년 작곡가 이영훈을 만나 발표한 3집의 '난 아직 모르잖아요'가 그해 방송 순위 1위에 오르며 마침내 인기가수 대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게 됨
1984년에 'The Best'란 부제로 1집과 신곡을 묶어 발매한 음반으로 "파랑새"등의 곡이 있으나, 1집과 마찬가지로 팬들의 주목을 끄는데는 실패
1970년대 한국음악의 근간이 되었던 통기타 포크계에서 무명가수로서 음악 활동을 하다가 1집 '나는 행복한 사람'을 발표하면서 가요계에 입문
'이문세의 넋두리','새벽별'등 이문세의 이름으로 발표된 비정규 앨범과 '캐롤'앨범, 박상원 노영심과 함께한 '3각관계'등 그가 참여했던 음반 소개